한국일보

9년만에 개화한 ‘시체꽃’

2017-08-22 (화) 02: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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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에 개화한 ‘시체꽃’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인 ‘타이탄아룸’이 지난 20일 보태닉가든에서 9년만에 개화했다. 원산지가 인도네시아인 이 꽃은 개화시 시체가 썩는 악취가 난다고 해 일명 ‘시체꽃’이라 불린다.<사진=이시화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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