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엑스포 준비에 만전”
2017-08-21 (월) 02:04:41
신은영 기자
“행사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교인 모두 힘을 합쳐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많이 오셔서 건강과 기쁨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본보와 시카고지역 재림교회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미주한인생활의학회가 협찬하는 건강&사회복지 엑스포 홍보차 본보를 방문한 시카고한마음교회 서상규<사진> 담임목사는 “세미나 시간표와 최종 강사 명단이 확정됐다. 남은 기간 동안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서 목사는 “무료건강 검진에 더 많은 의료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재림교회 교인 위주로 요청을 드렸지만 앞으로 함께 봉사할 의료진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 사회복지 상담 프로그램의 경우에 일리노이주에 특화된 정보를 제공해주실 분을 찾는 등 시카고 동포를 위한 맞춤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교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행사 준비가 순조롭다. 또한 이벤트 공연을 위해 시카고지역의 여러 동호회가 협조해주셔서 감사하다. 기도의 힘으로 준비과정부터 마무리까지 잘 될 것을 믿는다”고 전했다.
서 목사는 “건강 엑스포 행사장 분위기를 밝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사랑의 듀엣’이라고 불리는 부부 성악가 남양우-이재숙씨를 특별 초청했다. 음악 치유 전문 사역팀으로 호주, 한국, 미국 등에서 활발히 활동중이다. 3일 내내 건강한 에너지가 넘칠 것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성격적인 건강을 회복하고 체험하는 시간이 되시길 기도한다”고 당부했다.
<
신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