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 한인축제 참석자들 인터뷰(1)

2017-08-14 (월) 02:37:39 신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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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축제 참석자들 인터뷰(1)
■마가렛 로리노(시카고 시의원): 22년째 한인 커뮤니티와 타인종들이 조화를 이루며 함께 축제를 만들어 나간다는 것이 대단하다. 한인들은 시카고에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존재한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느낄 만하다. 함께 동참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시카고 한인축제 참석자들 인터뷰(1)

■에이미 매니악(가수/시카고 거주): 작년에 이어 K팝 경연대회를 위해 축제에 참가하게 됐다. K팝을 너무 좋아해 항상 인터넷으로 공부하고 한인 친구와 함께 집에서 연습한다. 아이유와 투애니원 등 좋아하는 K팝 가수들의 노래와 춤을 정말 많이 연습했다.

시카고 한인축제 참석자들 인터뷰(1)

■이한빛(학생/시카고 거주): 어렸을 때부터 축제에 항상 참석해왔다. 시카고에서 태어나서 한국어를 잘하지 못하지만 한국 음식과 문화, K팝 모두 너무 좋아해 친구들과 함께 항상 춤과 노래를 연습해 왔다. 에이미와 함께 많은 연습을 했다.

<신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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