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한인축제 참석자들 인터뷰(2)
2017-08-14 (월) 02:36:34
신경은 기자
■조딘 버든(학생/버지니아 거주): 매년 축제에 참석했다. 5년 전 친구들과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K팝을 접하게 되면서 좋아하게 됐다. 현재 버지니아공대 K팝 댄스그룹에서 활동 중이다. 내가 아는 K팝 노래가 끊임없이 흘러나와서 흥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앤드류 류(학생/시카고 거주): 미국에 오기 전 베트남에 있을 때부터 한국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시카고에 와서도 한인축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3년 전부터 매년 참석해 한국 음식을 종류별로 먹어보고 있다. 제육볶음이 제일 맛있는 것 같다.
■유승자씨 가족(노스브룩 거주): 한인축제에 처음 와봤다. 아이들도 있어 가족 모두 함께 오기가 쉽지 않았지만 어머님과 남편, 아이들과 함께 한국 문화로 둘러싸인 곳에 오니 감회가 새롭다. 타인종들이 정말 많이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신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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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