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 생협 건강 막걸리 발효 강좌

2017-08-14 (월)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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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에 있는 ‘가주 생협’은 오는 18일 오전 10시30분 생협 사무실(1895 W. Commonwealth Ave. Unit B, Fullerton)에서 건강 탁주(막걸리) 발효 강좌를 마련한다.

김윤희 사무 국장은 “ 전통 약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많다.”며 “집에서 담그어 먹으면 더 깊은 맛이 있으며 변비가 있으셨던 분들이 제대로 발효시킨 탁주를 드시고 많이 좋아 졌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무국장은 또 “정성스레 만든 탁주를 이용해 막걸리 빵을 만들면 빵을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사람들도 먹을 수 있다”며 “ 항아리에서 톡톡 하고 소리를 내며 익어가는 탁주를 지켜보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는 부수적 효과도 있다.” 고 강조했다.


탁주 발효 강좌 회비는 생협 회원 5달러, 비 회원 10달러이다. 예약 (714)773-4984

가주 생협 건강 막걸리 발효 강좌

막걸리 발효 강좌가 18일 가주 생협에서 열린다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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