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TOK) 참석자 인터뷰1

2017-08-07 (월) 02:39:00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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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 오브 코리아’(TOK) 참석자 인터뷰1
■제리 필드(한국전 참전용사): 내 나이 23살에 자유를 위해 헌신한 많은 청년들 중 한명으로 당시 한국에서의 기억은 따뜻했던 양양지역 주민들, 무척 추운 날씨 그리고 매운 김치는 잊을 수 없다. TOK를 통해 참전용사들을 기리고 감사를 전해주어 고맙다.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TOK) 참석자 인터뷰1
■브라이언 베스타이어 가족: 내 어머니가 한국인이지만 어렸을 때는 시카고에서 한국 문화를 가족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TOK 소식을 듣고 두 아들과 아내와 함께 참석해 한식도 맛보고 한국 문화도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TOK) 참석자 인터뷰1
■벤 할트(B-Boy&B-Girl 챔피언십 최고령 참가자): 늦은 나이인 54세이던 5년전 처음 비보이를 시작했지만 활력이 넘치고 재밌다. 젊은 친구들과 함께 경연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TOK측에 감사드린다.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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