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TOK) 참석자 인터뷰2

2017-08-07 (월) 02:37:27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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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 오브 코리아’(TOK) 참석자 인터뷰2
■제이콥 리(회사원): 처음 개최한 행사치고는 전반적으로 진행이 잘된 것 같다. 이런 축제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음식들도 모두 맛있고, 편의시설도 잘 준비된 것이 느껴진다. 또한 사람들이 정말 많이 온 것 보고 놀랐는데 홍보도 잘한 것 같다.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TOK) 참석자 인터뷰2
■조시 리(학생): 처음엔 큰 기대하지 않고 왔지만 막상 보니 서예, 전통놀이, 한복체험 등 이런 부스들이 한국을 알리는 축제로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다양한 공연들에서 젊음이 느껴져 좋았다. 내년엔 음식 부스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TOK) 참석자 인터뷰2
■에이미 매니악(가수): K-POP이 좋아서 한국어를 배우고 연습을 많이해왔는데 이번에 TOK에서 정식으로 초청해주어 한국노래 5곡을 선보였다. 긴장이 되기도 했지만 관중들이 크게 호응해주어 무대를 잘 마칠 수 있어서 기쁘다.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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