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체이드재단 2천달러 장학금 수상자

2017-08-07 (월) 02:31:13 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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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드재단 2천달러 장학금 수상자
■타이아나 그레이(위스칸신대/메디슨/1학년/사진 우): 2천달러 장학금을 통해 내 꿈을 지지하고 격려해주는 체이드 재단에 감사하다. 그동안 공부뿐만 아니라 리더십 활동, 카운슬링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진로를 결정할 수 있었다. 앞으로 인권 분야에 종사해 어려운 사람을 돕고 싶다.

■자넬 헤링(포모나칼리지/1학년): 장학금 정보를 우연히 인터넷에서 찾게 됐는데 이렇게 큰 장학금을 받게 돼 영광이다. 받은 장학금은 학비를 내는데 보태 쓸 예정이다. 앞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야는 정신분석학으로 전세계에서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다.

<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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