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위튼 전국 6위, 알링턴하이츠 15위

2017-08-07 (월) 02: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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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5만명이상 안전 도시 톱 100

인구 5만명이상인 미국내 도시 가운데 가장 안전한 도시 조사에서 일리노이주에서는 위튼 등 10개 도시가 꼽혔다.

전국주택안전위원회가 연방수사국(FBI)의 연례 전국 범죄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미국내 인구 5만명이상 거주 도시 가운데 지난 2006년부터 10년간 각 도시별 인구수 대비 범죄발생률을 기준으로 가장 안전한 도시 톱 100를 조사한 결과, 일리노이에서는 위튼이 전국 6위에 올라 제일 순위가 높았다.

이어 알링턴 하이츠(15위), 호프만 에스테이츠(16위), 팰러타인(17위), 마운트 프로스펙트(20위), 데스 플레인스(35위), 네이퍼빌(41위), 틴리 팍(46위), 옥 론(79위), 볼링브룩(86위) 등 모두 10개가 100위안에 들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인구수가 5만명이 넘는 타운들만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한인들이 많이 살며 안전한 타운으로 알려져 있는 타운들 다수가 조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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