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델한국학교 여름캠프 농심 공장 견학

2017-08-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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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델한국학교 여름캠프 농심 공장 견학

어바인 소재 베델한국학교 여름캠프 참가자들이 지난 25일 렌초쿠카몽가에 위치한 농심 공장을 방문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미국 내 진출한 한국기업을 보면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들은 공장 입구에서 위생 점검을 마친 후 내부로 들어가 라면 제조과정에 관한 모든 것을 직접 보고 체험했다.


한 학생은 “미국 내 농심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 “제조과정을 직접 보니 실감나고 흥미로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베델한국학교 여름캠프는 4주 과정으로 오전에는 영성 훈련과 한국어 수업, 오후에는 한국문화체험과 영어, 수학 학습으로 진행되며 19일(토)부터 시작되는 베델한국학교 2017-18 가을학기 원서접수가 현재 진행 중이다.

문의 (949)275-4147

베델한국학교 여름캠프 농심 공장 견학

랜초쿠카몽가 농심 공장을 방문한 베델한국학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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