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연인과… 음악에 취하는 한여름밤, OC 서머 콘서트
2017-07-17 (월) 12:00:00

풀러튼시 여름 콘서트 [OC레지스터]
▲풀러튼
지난 달 29일 시작 된 서머콘서트는 오는 9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8월 10일, 9월 7일제외) 오후 7시 30분 머켄탤러센터(1201 W.Malvern Ave)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일반 25달러, 학생/시니어 16달러다. 또한 무료 야외 콘서트도 지난 12일을 시작으로 내달 9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풀러튼스포츠컴플렉스(560 Silver pine st.)에서 열린다.
▲부에나 팍
여름 콘서트 시리즈가 지난 5일을 시작으로 내달 30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부에나팍다운타운(8308 On the Mall)에서 이어진다. 70-80년대 디스코와 살사, 팝, 록,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이 선보여지며 입장료는 무료다.
▲브레아
‘콘서트 인더 팍’ 행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행사는 내달 16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8시사이 브레아시청공원(401 S Brea Blvd)에서 열리며 다양한 밴드들이 록, 댄스, 컨트리등의 음악을 선보인다.
▲라하브라
지난 달 22일 수백명의 인파가 몰린 라하브라시 여름 서머콘서트가 내달 4일(금) 오후 7시 라하브라 시내 다양한 장소에서 이어진다. 일정은 ▲7월 20일(목) 라하브라마켓플레이스(1641 W Imperial Hwy) 저니 트리븃 밴드 ‘DSB’의 공연 ▲ 7월 27일(목) 폴토라팍(301 S Euclid St) ‘소토’의 올드 팝, R&B 공연 ▲ 8월 4일(금) 엘 센트로라이온스팍(320 E Erna Ave)에서 마리아치 디바 공연 등이다.
▲라팔마
라팔마시 무료 여름 콘서트 ‘뮤직 언더 더 스타’가 지난 8일을 시작으로 내달 5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센트럴팍(7821 Walker St)에서 개최된다. 남은 3번의 공연에는 클래식 록과 컨트리 전문밴드 ‘더 실버라도’, 대형 밴드 ‘아만다 카스트로’ 그리고 그룹 ‘미라지’가 플리드우드 헌정공연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