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전역 하루 무료 콘서트

2017-06-19 (월)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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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전역 하루 무료 콘서트

21일 월드 뮤직 데이 맞아

풀러튼 시는 오는 21(수)일 하루동안 월드 뮤직 데이를 맞이해서 다운타운 3곳을 중심으로 시 전역에서 대규모 무료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가 열리는 메인 공연장은 ‘블랙 홀 레코즈’(108 N. Harbor Blvd., 공연 시작 오후1시), ‘풀러튼 칼리지 조각 가든’(321 E. Chapman Ave., 오후5시), ‘빌라 델 솔’(305 N. Harbor Blvd., 오후12시30분) 등이다. 이외에 시내의 파킹랏, 레스토랑, 교회 등지에서도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진다.

캐롤 반 엘러스 자원봉사 코디네이터는 “올해는 작년에 비해서 더 많은 팀들이 참가하고 퍼포먼스도 많고 계속 성장하고 있다”며 “참가하는 뮤직 그룹들의 열정이 올해에도 공연을 열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3년째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또 콘서트뿐만아니라 뮤직 교육 세션과 TV와 온라인 오페라를 만드는 ‘비레오’공연팀 멤버들과 출연진들의 질의 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thedayofmusic.com을 통하면 알 수 있다.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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