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제5회 써머 필름 페스티벌
2017-06-15 (목) 01:36:28
신은영
기자
크게
작게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써머 필름 페스티벌’이 지난 13일 시카고 다운타운 밀레니엄팍에서 개막됐다. 첫날 상영된 영화는 ‘더 블루스 브라더스’(감독 존 랜디스)였다. 이 영화제는 9월 5일까지 계속된다. 입장은 무료.
<
신은영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글렌브룩 노스 48위, 월터 페이튼 1위
헬스클럽 탈의실에 도둑 설친다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지원금 확보
시카고한인산악회 무사고 기원 시산제 개최
“미 전역 50개주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중서부지역서 총 191명 응시
많이 본 기사
‘늑대와 춤을’ 배우 네이선 체이싱 호스, 성범죄로 종신형 선고
담요 깔고 신발끈으로 탯줄 묶고…美임신부 비행 도중 무사 출산
한인타운 오피스 40%가 ‘텅텅’… 불황 ‘진행형’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불구속 기소
47세 임신 비결, 다 밝혔다! 한다감 “시험관 단 1번에 성공, 최고의 상태로..”
미국 “한국만 망사용료” 주장…사실 논란 재점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