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주제로 소망포럼 소망소사이어티, 15일 개최
2017-04-06 (목) 12:00:00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오는 15일(토) 오전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에나 팍에 위치한 감사한인교회(6959 Knott Ave)에서 ‘여러분 어떻게 대처할 것입니까? 기억이 사라지는 그날, 치매’를 주제로 ‘제2회 소망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소망포럼에는 ▲치매예방(다니엘 장 신경정신과 전문의) ▲인지능력저하의 진행과정(이윤심 박사) ▲치매에 관한 잘못된 상식 바로잡기(패티 모튼 OC 알츠하이머협회 부회장) ▲치매환자 간병인들을 위한 조언(에린 김 임상사회복지사) 등의 내용들이 진행된다.
김미혜 사무국장은 “작년 10월의 죽음준비 포럼에 이어 제2회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나이가 들어가는 연장자분들이 가장 우려하는 질환 중 하나인 치매에 대해 다루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소망소사이어티는 오는 16일 ‘전국보건의료 결정의 날’을 맞아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여 사전의료지시서를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또 포럼장 근처에 마련된 ‘시론 토탈’은 추첨을 통해 참여자 중 1명에게 2,000달러 상당의 치매 검사 진료권을 제공한다.
문의 (562)977-4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