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6만1,938대 출고 전년 대비 2% 증가
남가주 일대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자동차 쇼핑센터 중 하나인 ‘세리토스 오토 스퀘어몰’이 지난해 역대 최다 판매 신기록을 수립했다.
세리토스 오토 스퀘어몰은 지난 2016년 6만1,938대의 차량을 출고해 2015년에 출고된 6만842대 보다 약 2% 가량 증가한 1,096대의 차량을 더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세리토스시 조지 레이 시장은 “세리토스시를 대표하는 자동차 쇼핑센터 세리토스 오토 스퀘어몰의 판매 신기록 수립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세리토스 오토 스퀘어몰은 수천여개의 직업을 창출해줄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막대한 판매 세금을 납부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세리토스 오토 스퀘어몰은 다양한 브랜드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남가주 자동차 구매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세리토스 오토 스퀘어몰 딜러 협회 잭 애민 회장은 “2016년은 세리토스 오토 스퀘어몰의 또 다른 역사로 기록될 것”이라며 “경쟁적인 가격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세리토스 오토 스퀘어몰은 앞으로도 남가주를 대표하는 자동차 쇼핑센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리토스 오토 스퀘어몰은 애큐라, 뷰익, 현대, 기아, 제네시스, 혼다, 도요타, 렉서스 등 총17개 딜러, 20개 브랜드의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
이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