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중북부지역인 라셀카운티내 네이플레이트 등 일부 타운에 지난달 28일 밤 폭우를 동반한 4개 이상의 토네이도가 강타해 주민 1명이 사망하고 최소 6명이 부상을 입었다. 또한 최소한 주택 12채와 업소 2곳이 크게 파손됐다. 사진은 네이플레이트 타운내 한 주택이 파손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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