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범죄 예방 이렇게…LA 셰리프국 28일 한인교회서 세미나
2017-02-27 (월) 12:00:00

필립 권 셰리프 군목이 온라인 범죄 예방 안내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다른 사람이 신분을 도용해 사용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오는 28(화)일 오후6시 아테시아에 있는 복음의 빛 교회(담임 필립 권 목사, 18400 Grayland Ave., Artesia)에서 한인을 비롯해 주민들이 온라인 범죄에 피해를 입지 않기위한 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셰리프국의 온라인 범죄 담당 전문가들이 나와 실질적인 사례를 들면서 사기 예방책에 대해서 설명한다. 한인 참가자들을 위해서 셰리프국은 한국말 통역관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 세미나에서는 또 셰리프국 전문가들은 각종 사이버 범죄 의문 사항들에 대해서 참석자들로부터 질문을 받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셰리프국 군목으로 활동하고 있는 필립 권 목사는 “이번 세미나에 한인들이 많이 참석해 신분도용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야 할 것”이라며 “특별히 세리프국에서 한인들을 위해서 통역을 준비해서 언어에 불편없이 궁금한 사항도 물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온라인 범죄를 예방하기위해서
▲온라인 핀 넘버를 보호 하고
▲쉽지 않은 암호를 정하면서 자주 바꾸고
▲개인 정보는 비 공개로 지키고
▲너무 좋다고 생각되는 유혹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의 (562)544-8335 필립 권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