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바린다 ‘머스탱 필드’개장

2017-02-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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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종합 스포츠 구장

요바린다 ‘머스탱 필드’개장

머스탱 필드

요바린다 시민들을 위한 10 이커 규모의 종합 스포츠 구장이 개장했다.

요바린다 고등학교에 640만달러 상당의 자본이 투입돼 신축된 ‘머스탱 필드’는 요바린다시와 요바린다 통합교육구의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해 일반에도 공개될 방침이다.

머스탱 필드는 소프트볼과 축구 경기를 위한 구장이 마련돼 있으며 시와 교육구는 지난주 테이프 커팅 행사를 통해 완공을 자축했다.


요바린다시 공원관리국 마이크 쿠드론 디렉터는 “머스탱 필드는 국제규격에 맞는 크기를 보유한 요바린다시를 대표하는 종합 스포츠 구장”이라며 “자체 조명을 갖추고 있는 머스탱 필드는 학교 학생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도 훌륭한 스포츠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머스탱 필드에 투입된 640만 달러의 자본은 지역 및 캘리포니아주의 펀딩으로 구성됐으며 야구 등 청소년들을 위한 복합 스포츠 구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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