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샤이어 소재 스티븐슨고등학교 11학년생인 앤드류 황군이 지난달 애틀란타에서 열린 전미수학경시대회(Who Wants to Be a Mathematician)에서 3위에 입상, 1천달러의 장학금을 받았다고 3일자 데일리 헤럴드지가 전했다. 이 신문은 황군이 학업성적이 우수함은 물론 체조대표팀, 토론클럽, 모델 UN, 유스 거번먼트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사진=데일리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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