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는 글렌뷰 사옥 앞에 게양된 태극기와 성조기를 최근 새 것으로 교체했다. 시카고 한국일보 글렌뷰 이전 이후 1년 365일 펄럭이는 태극기와 성조기는 한인들의 통행이 많은 글렌뷰 밀워키 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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