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시카고지부의 차기 임원진이 지난 22일 시카고총영사관을 방문해 이종국(중앙) 총영사와 한인 비지니스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INKE 차기 임원은 의장 박현주, 부의장 허재은·김 조슈아, 재무 이영록, 총무 이영석씨 등이다.<사진=IN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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