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관광(대표 조규성)이 뉴욕미소회(미국소년소녀가장초청회 회장 조수재)초청으로 뉴욕을 방문 중인 한국소년소녀가장들의 미동부여행을 특별후원 한다.
지난 12일 뉴욕에 도착한 소년소녀가장 13명(자원봉사자 3명 포함)은 동부관광 후원으로 14일 뉴욕시내관광을 시작으로, 15일 보스톤 아이비투어, 20일 워싱톤, 나이아가라 투어 등 2주동안 미동부 지역을 체험하게 된다.
미소회는 13년 전 김두윤 안토니오 신부와 고 신상헌 대표가 설립한 단체로 매년 한국의 소년소녀가장을 초청, 미동부 아이비 투어 등 다양한 리더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동부관광은 쉽게 절망하고 좌절할 수 있는 예민한 시기의 소년소녀가장들에게 13년째 미동부여행을 지원, 이들에게 큰 용기를 주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동부관광 조규성 대표는 “소년소녀가장들이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세상을 향해 꿋꿋이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하게 됐고 앞으로도 계속 후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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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