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향우회(회장 오정열)가 주최한 오픈골프대회(대회장 공길용)에서 서희권씨가 그랜드챔피언을 차지했다.
대회는 지난 15일 위스칸신주 그랜드 제네바골프클럽에서 140여명의 골퍼들이 참가하는 성황 속에 열렸으며 나일스 우리마을식당에서 만찬, 시상식, 경품추첨이 이어졌다.
대회 입상자는 ▲그랜드챔피언: 서희권 ▲그로스: 챔피언 염상원, 1등 이주한, 2등 정근호 ▲A조: 챔피언 박영헌, 1등 서예진, 2등 박성배 ▲B조: 챔피언 송종호, 1등 김재창, 2등 박성만 ▲시니어그로스챔피언 신갑열 ▲시니어 네트: 1등 김길융, 2등 고진환 ▲여성 그로스챔피언: 한영미 ▲여성 네트: 1등 김희주, 2등 임영숙 ▲장타상: 데이비드 이(전반), 한대석(후반) ▲근접상: 신현승(전반), 임영숙(후반)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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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