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아동 학용품 전달
2016-08-29 (월) 10:29:57
▶ 영 김 가주하원의원
▶ 2만달러 상당 기부 받아

영 김 가주하원의원이 학용품을 전달받은 한 가정과 자리를 함께했다.
영 김 가주하원의원은 한달여동안 도네이션 받은 1만9,000달러 상당의 학용품들을 지난 20일 애나하임과 스탠튼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영 김 의원은 “모든 아동들은 그들의 잠재적인 학업 능력을 도울 수 있는 자질있는 교육을 받아야 한다”며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커뮤니티 멤버와 스폰서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지난 7월11일부터 8월12일까지 기부받은 학용품들을 영 김 의원은 애나하임에 있는 해스켓 도서관과 스탠튼 리빙스톤 CDC에서 학부모들에게 직접 나누어 주었다. 김 의원 65지구 지역구는 애나하임, 부에나 팍, 사이프레스, 풀러튼, 라 팔마, 스탠튼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