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상의 케빈 이 새 이사 영입

2016-08-22 (월) 09: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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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회장 선출 논의도

OC 상의 케빈 이 새 이사 영입

OC 한인상공회의소 이사들이 미팅에 앞서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셜리 린)는 지난 18일 저녁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정기이사회를 갖고 ‘제39대 회장선거’ 준비에 대해서 논의했다.

한인상의는 현 회장의 임기가 올해 말로 끝나기 때문에 새 회장을 선출할 예정으로 아직까지 출마의사를 밝힌 이사는 없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내달 8일 열리는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 홍보, 연말 갈라 준비 등에 대해서 토의했다. 새 이사로는 케빈 이씨가 영입됐다. 미셀 박 수퍼바이저 새 보좌관인 허상길씨가 인사차 상의를 방문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가 끝난 후 제4기 한양대 최고경영자 동문 환영 만찬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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