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엄마-아들 함께 바비큐 파티

2016-08-15 (월) 09:55:15
크게 작게
엄마와 아들이 함께 하는 바비큐 파티가 20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오스테 팍(Oeste Park)에서 열린다. 3세부터 13세까지 남자 어린이들과 엄마들을 위한 바비큐로 점심, 디저트, 다양한 놀이가 제공된다.

티켓은 (562)383-4205로 연락하거나 또는 커뮤니티 센터(101 W. La Habra Bl.)에서 미리 구입해야 한다.

오스테 팍은 2300 W. Lanbert Rd.에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