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6 캠프 프라이드

2016-08-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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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캠프 프라이드
지난달 25일부터 아이타스카 소재 한미장로교회에서 열린 입양인들을 위한 연례 한국문화체험 ‘2016 캠프 프라이드 코리아’가 29일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부채춤, 태권도, 사물놀이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마지막으로 끝났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아이타스카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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