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오의 음악회

2016-08-04 (목) 12:00:00
크게 작게
정오의 음악회
한인사회복지회가 아크앙상블과 함께 지난달 30일 무궁아파트서 정오의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연주한 이소영 피아니스트, 함우선 첼리스트와 제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복지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