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정오의 음악회
2016-08-04 (목) 12:00:00
크게
작게
한인사회복지회가 아크앙상블과 함께 지난달 30일 무궁아파트서 정오의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연주한 이소영 피아니스트, 함우선 첼리스트와 제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복지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글렌브룩 노스 48위, 월터 페이튼 1위
헬스클럽 탈의실에 도둑 설친다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지원금 확보
시카고한인산악회 무사고 기원 시산제 개최
“미 전역 50개주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중서부지역서 총 191명 응시
많이 본 기사
이란, 이르면 이번주 내 미국에 수정 평화안 제의할 듯
美대법, 투표권법서 ‘인종고려’ 제한…공화 선거구재편 유리해져
트럼프, 아랍에미리트 OPEC 탈퇴에 “대단…유가하락에 좋은 일”
트럼프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곧 결정”…주한미군에도 영향있나
‘87세’ 전원주, 초기 치매 진단..유언장 썼다 “자식들에 짐 될까봐”
해고 위협에도 키멀, 트럼프 풍자… “자기도 나이 농담하면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