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늦은 밤에도 ‘포케몬 고’
2016-07-29 (금) 12:24:35
홍다은
기자
크게
작게
시카고에서도 증강현실(AR)게임 ‘포케몬 고’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지난 27일 밤 10시 샴버그도서관에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300여명이 몰려 포케몬을 잡느라 북새통을 이루었다. 샴버그도서관 주변에는 8개가 넘는 포케스탑과 포케짐도 있어 포케몬고 게이머들에게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
홍다은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글렌브룩 노스 48위, 월터 페이튼 1위
헬스클럽 탈의실에 도둑 설친다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지원금 확보
시카고한인산악회 무사고 기원 시산제 개최
“미 전역 50개주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중서부지역서 총 191명 응시
많이 본 기사
김부겸·추경호 지지율 혼전, 판세 안갯속…조사별 결과 엇갈려
‘최장 전선배치’ 포드항모 중동서 뺀다…이란 군사 지렛대 약화
이란 축구협, 토론토 공항 유턴…캐나다 “혁명수비대 입국금지”
美대법, 투표권법서 ‘인종고려’ 제한…공화 선거구재편 유리해져
이란, 이르면 이번주 내 미국에 수정 평화안 제의할 듯
‘87세’ 전원주, 초기 치매 진단..유언장 썼다 “자식들에 짐 될까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