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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에도 ‘포케몬 고’
2016-07-29 (금) 12:24:35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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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도 증강현실(AR)게임 ‘포케몬 고’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지난 27일 밤 10시 샴버그도서관에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300여명이 몰려 포케몬을 잡느라 북새통을 이루었다. 샴버그도서관 주변에는 8개가 넘는 포케스탑과 포케짐도 있어 포케몬고 게이머들에게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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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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