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CF, 총회·기금 만찬

2016-07-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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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F, 총회·기금 만찬
글로벌어린이재단(총회장 성숙영/GCF)이 지난 9일 로스앤젤레스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총회 및 기금모금 만찬을 가졌다. 이날 이서희 현 이사가 차기 총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저소득층 및 장애 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금 22만6,500달러가 책정됐다. 2017년 차기총회는 디트로이트에서 열린다.<사진=G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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