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명 재즈그룹 ‘티저’ 30일 공연

2016-04-18 (월) 09: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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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시는 오는 30일(토) 오후 7시 엘러스 이벤트 센터(8150 Knott Ave.) 더 플라자에서 인터내셔널 재즈 데이를 맞이해서 재즈 콘서트를 갖는다.

이 날 공연에서는 4인조로 구성되어 있는 재즈와 푸전그룹 ‘티저’(Tizer)가 연주한다.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베스트 뉴 재즈 아티스트’ 후보로 선정되었던 라오 티저가 이 재즈그룹을 이끌고 있다.

이와 아울러 이 그룹은 베이스의 레전트이자 3차례에 걸쳐서 그래미 후보에 올랐던 릭 피아라브라치, 드럼 연주자 진 코예, 멀티 악기를 연주하는 스티브 네이브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터내셔널 재즈 데이’는 매년 4월30일이며, 이 날에는 커뮤니티, 학교를 비롯해 다양한 장소에서 재즈의 기원과 미래, 영향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고 공연도 하고 있다.

한편 부에나팍 엘러스 이벤트 센터 공연티켓은 20달러로 www.BuenaPark.com, 또는 부에나팍 커뮤니티 센터 (714)562-386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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