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우든피쉬 앙상블 정기공연

2016-04-01 (금) 04: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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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양의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만남

▶ 본보 특별후원 / 4월 3일 SF 올드퍼스트교회

동서양의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을 추구하는“Wooden Fish Ensemble”이 4월 3일 SF 올드 퍼스트 교회에서 본보 특별후원으로 정기공연을 갖습니다.

작곡가 나효신씨와 피아니스트 토마스 슐츠, 일본 전통악기 고토 연주자 쇼코 히카게 등이 소속된 WFE의 이번 공연에는 특별 초청된 바이올리니스트 최현정씨가 나효신 작곡 ‘보이지 않는 문’을 미국 초연하고 현악 오케스트라 쏘넷 앙상블과 가야금주자 박경소씨가 나효신의 신작 ‘Song of the Bear’를 함께 세계 초연합니다.

또한 임지혜, 쇼코 히카게의 나효신의 가야금과 고토를 위한 이중주곡 연주가 있습니다.


우든피쉬 앙상블은 4월 4일(월) 오후 7시 Center for New Music(55 Taylor St, San Francisco), 4월 5일(화) 오후 7시 Maybeck Studio for the Performing Arts(1537 Euclid Ave. Berkeley)에서도 공연을 갖습니다.

우든피쉬 앙상블 정기공연에 여러분의 많은 성원바랍니다.

우든피쉬 앙상블 정기공연

▲일시: 4월 3일(일) 오후 4시
▲장소: 올드 퍼스트 교회 1751 Sacramento Street, San Francisco
▲입장료: 일반 $18, 65세 이상 $15, 학생 $5<당일 공연장 티켓구입 가능 : 일반 $20, 65세 이상 $17>
▲온라인 예매 : www.oldfirstconcerts.org/ tickets
▲ 특별후원 :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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