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어린이재단(GCF) SF지부(회장 류숙자)가 불우아동 돕기 기금마련 골프 대회(준비위원장 강애나)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골프대회는 GCF 샌프란시스코지부가 불우아동 성금 기금마련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오는 4월23일(토) 마운틴 뷰에 위치한 숄라인 골프 코스에서 개최된다.
강애나 준비위원장은 "북가주지역과 전 세계의 결식아동들을 돕기 위한 기금마련 골프대회"라고 취지를 밝히고 "최근 대지진 등 각종 재해로 인해 굶주림의 고통을 당하는 아이들이 더 많아졌는데 이번 골프대회가 이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과 마음을 전해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골프대회 참가비는 1인당 100달러이며 카트와 그린피는 물론 점심과 간식, 저녁식사(골프장 내 Michael's 식당)를 제공하며 푸짐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8번, 11번, 17번 홀 등 3곳에서 홀인원을 달성할 경우 15,000달러의 현금을 홀인원 상품으로 내놓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경기 방식은 샷건, 캘러웨이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일시:4월23일(토) 오후 1시 티샷, 체크인 12시 정오
▲장소:Shoreline Golf Links
▲주소:2940 N. Shoreline Blvd., Mountain View, CA
▲문의:(650)219-3868 강애나 준비위원장, (650)759-4616 류숙자 회장
<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