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천안함 폭침 6주기 규탄대회

2016-03-23 (수) 04:29:34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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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SAC 재향 군인회

오는 26일은 천안함 폭침 사건이 발생한 지 6주기가 되는 날로 이날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회장 안승화)는 오후 4시, 한국학교에서 북한의 만행을 규탄하는 대회를 연다.

안승화 회장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모두 참석해 북의 만행 규탄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천안함 폭침 사건은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초계함 천안함이 북한의 기습 어뢰로 침몰하고 46명의 장병이 전사한 사건이다.

이날 행사는 재향 군인회가 주최하고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박상운)와 6.25참전 국가 유공자회(회장 김용복)가 후원한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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