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0일, SV 순회영사

2016-03-18 (금) 01:54:37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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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V한인회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이 오는 30일 오후 12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실리콘밸리 지역 한인들을 위한 순회영사를 실시한다.

SV한인회관(3707 Williams Road., San Jose)에서 실시하는 이날 순회영사 업무내용은 여권, 비자, 호적, 국적, 병역, 영사확인을 비롯하여 위임장 인증, 재외국민등록 등 각종 영사업무 등이다.

순회영사에서는 영사업무 이외에도 북가주지역 법무(배성준 변호사), 세무(이동준 회계사), 건강검진(자생한방병원 김은혜 진료원장)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해 무료상담과 검진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카밀 정 SV교육문화원장이 교육관련 상담을 김수현 변호사가 비자제도등에 대한 상담을 해준다. 이밖에도 부동산 융자협회(회장 최성우)에서는 부동산과 융자 전반에 대해 상담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상담이 필요한 한인들은 순회영사 전날까지 간단한 상담내용과 연락처를 작성 koreapassport@gmail.com으로 보내면 상담 시간을 정해 알려준다. 상담 신청자가 없을 경우 전문가의 참석이 취소될 수도 있으니 반드시 29일(화)까지 사전에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구비서류 종류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415)921-2251로 문의하거나 총영사관 홈페이지(http://usa-sanfrancisco.mofat.go.kr)를 방문,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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