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브루노 카지노 직원 3만여달러 고객돈 횡령
2016-03-17 (목) 03:47:06
신영주 기자
산브루노 카지노 캐시어가 지난해 고객 어카운트에서 3만4,000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16일 4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산마테오카운티 디스트릭 검찰청에 따르면 웨인 첸(33) 아티쵸크 조스 카지노 직원이 4차례에 걸쳐 고객 계좌에서 3만4,000달러를 빼냈다면서 그의 범행은 감시카메라를 통해 포착됐다고 밝혔다.
이날 판사는 첸에게 4개월형과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으며 횡령한 돈도 모두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