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업소들이 밀집해 있는 샌프란시스코 세이프웨이 마켓 인근 상가에서 15일 화재가 발생했으나 약 10분만에 진화되면서 다행히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화재는 오후 5시께 필모어 아파트 주변의 상가 3층에서 일어났으며 소방차 7대가 출동, 진화에 나서 약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상가 안에는 한인 운영 병원, 치과, 미용실, 회계사무실등이 입주해 있다.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출동한 소방관들이 내부에 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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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