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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대학의 문학산책
2016-03-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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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톤그로브 소재 슈퍼 시니어대학 학생들이 4일 오전 제3회 문학산책 행사를 열고 시 낭송, 하모니카, 합창공연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문예부장 김인갑(86)씨는 “70대가 넘어서도 감수성 깊은 시, 산문 등 작품을 쓰고 직접 사람들에게 발표하는 귀한 시간을 가져 기쁘다”고 전했다.이날 시를 발표한 12명의 발표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슈퍼시니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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