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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일원 2월 폭설
2016-02-25 (목) 12:00:00
이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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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현재 이날 오전부터 시작된 폭풍설로 나일스 소재 아씨플라자를 찾은 한인들이 고개를 들지 못한 채 걷고 있다. 한편 기상대는 24일의 낮 최고기온 32℉, 밤 최저기온 29℉로 추운 편은 아니나 강풍과 폭설이 25일까지 이어질 것 이라고 예보했다. 곳에 따라 4~8인치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눈길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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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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