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호텔 탑25’에 나파 카운티 욘트빌 2곳 선정
2016-02-16 (화) 04:00:45
김동연 기자
나파 카운티 욘트빌 소재 바데소노(Bardessono)가 미국 내 최상위 호텔에 선정됐다. 바데소노는 전국 최고의 호텔로 선정된 뉴욕의 셰리 네덜란드(Sherry-Netherland)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여행 전문 웹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저’가 여행자들이 뽑은 최고의 호텔을 의미하는 ‘트래블러스 초이스’ 순위를 발표하며 미국 내 최고의 호텔 25곳의 순위를 공개한데 따른 것으로 가주는 총 4곳이 이름을 올렸다.
북가주에서는 욘트빌의 또 다른 숙박 업소인 호텔 욘트빌(Hotel Yountville)이 19위를 기록해 순위권에 들었다. 테메큘라의 ‘폰테 빈야드 인’(6위)과 루서포드의 ‘오베르주 뒤 쏠레이으’(13위) 또한 가주의 명소로 기록됐다. 트립 어드바이저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남긴 리뷰를 바탕으로 호텔 시설과 서비스 등 심사를 거쳐 14년째 최고의 호텔을 선정해 오고 있다.
한편 이번 순위의 탑10 호텔의 평균 숙박비용은 325달러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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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