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아파트서 총격사건

2016-02-09 (화) 03:51:21 이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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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여성 중상, 용의자 체포

산호세 지역 아파트에서 여성이 총에 맞아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

9일 산호세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55분쯤 산호세 101 프리웨이 인근에 위치한 400 우스터 에비뉴의 아파트 내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여성이 병원에 실려 갔다.

하지만 여성의 이름과 나이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이 아파트에서 총격을 가한 남성을 체포했으며 피해자와 가해자가 서로 알고 있는 사이라고 했으나 두 사람간의 자세한 관계에 대해서는 더 이상 밝히지 않았다.

현재 경찰은 이번 총격 사건에 대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전화는 (408)920-5869(마크 고메즈 형사).

<이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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