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왓슨빌 세븐일레븐서 75만불 당첨복권 판매

2016-02-09 (화) 03:50:59 이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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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크루즈 카운티에 위치한 왓슨빌 지역 세븐 일레븐에서 즉석 복권을 구입한 여성이 75만달러의 상금에 당첨됐다.

9일 복권국에 따르면 마 에레나 멜로자라는 여성이 왓슨빌 261 이스트 레이크 에비뉴에 위치한 7-일레븐 편의점에서 미스테리 크로스워드 즉석복권을 구입 최고액수의 당첨금을 손에 거머쥐었다.

한편 산타크루즈 카운티에서는 최근 역대 복권사상 최대인 15억8,600만 달러의 당첨금이 걸리며 '로토 광풍'을 몰고 왔던 파워볼 복권에서도 당시 63만 8천달러의 상금에 당첨된 사람이 나온바 있다.

<이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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