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간네트워크 구축 간담회

2016-02-07 (일) 04: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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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방문 이현주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

민간네트워크 구축 간담회

이현주 사무총장이 4일 열린 간담회에서 동북아 재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 총영사관]

동북아역사재단 이현주 사무총장은 지난 4일 오전 11시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을 방문, 역사민간네트워크 구축 간담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총영사관 1층 이벤트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현주 사무총장은 본국 역사 전문분야 박사 49명이 각 분야별로 활동하고 있는 동북아역사재단에 대해 소개하고 국제사회에 대한 한국 바로 알리기 차원에서 한국의 역사를 올바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앞으로 한인사회와 연계, 한인사회의 다양한 세대 및 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역사교육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구상중에 있다고 밝히면서 이와 관련해 한인사회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토마스 김 SF지역 한인회장, 김한일 김진덕·정경식 재단 대표, 장동구 NAKS이사장 및 교육분과간사, 송지은 코윈회장, 이경이 전 코윈회장 등 약 10여명이 참석하여 그간 역사관련 이슈에 대해 실시해온 각 단체의 활동 현황을 설명하고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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