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대학 차기 총장에 마크 테시에-라빈 선정
2016-02-05 (금) 04:12:21
지난 16년간 스탠포드 대학교를 진두지휘했던 존 헤네시(63) 총장이 올 여름 사임하는 가운데 후임 총장으로 신경과학의 선구자 마크 테시에-라빈(56.사진)이 선정됐다.
스탠포드대학은 5일 지난 6월 올해 사임하겠다고 밝힌 존 헤네시 총장의 후임으로 라빈을 발표한 후 최고의 생물의학 연구자이고 대학원장으로 지난 5년간 과학 연구에 이바지 했다고 전했다.
헤네시 총장은 오는 9월1일자로 사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