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선교 후원 음악회 열린다
2016-02-04 (목) 05:54:18
이광희 기자
▶ 80명으로 구성된 남가주 장로성가단
▶ 3월5일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공연

오는 3월5일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르완다 선교기금 후원을 위해 찬양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는 남가주 장로성가단의 단장 정진식 장로(오른쪽)와 총무 김영균 장로가 기자회견을 통해 음악회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본보 특별후원
=====
아프리카 르완다 선교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평욱 선교사를 위한 선교기금 후원 음악회가 오는 3월 5일 열린다.
지난 1992년 LA에서 교파를 초월한 80여명의 기독교 장로들이 함께 모여 창단된 남가주 장로 성가단은 본보의 특별후원으로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르완다 선교기금 후원을 위한 찬양 음악회를 개최키로 했다.
남가주 장로성가단의 단장인 정진식 장로와 총무 김영균 장로는 지난 3일 산타클라라 소재 한성갈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선교기금 후원 음악회의 취지와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정진식 단장은 "아프리카 르완다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김평욱 선교사님을 기도와 찬양으로 후원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힌 뒤 "또한 이를 계기로 찬양의 불길이 더욱 타올라 북가주 장로성가단이 구성되어 함께 사역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정 단장은 "임마누엘 장로교회 연합 찬양대, 임마누엘 청소년 오케스트라도 찬조 출연을 통해 연주회를 더욱 빛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음악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시:3월5일(토) 오후 5시
▲장소:임마누엘 장로교회(4435 Fortran Dr., San Jose)
▲문의:(213)598-7596
<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