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니온시티 여성 파워볼 2등에

2016-02-02 (화) 04:13:26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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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자리 맞춰 141만달러 받게돼

유니온시티 여성이 파워볼 당첨금으로 141만달러를 받게 됐다.

복권국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치노힐스, 플로리다, 테네시에서 16억 잭팟 당첨자가 나오기 일주일 전인 1월 6일 파워볼 5자리(47-2-63-62-11)를 맞힌 체릴 실베리아씨가 141만4,967달러를 당첨금으로 받게 됐다.

한편 실베리아에게 복권을 판매한 유니온시티의 페리스 리쿼(Perry's Liquor, 31885 Alvarado Blvd.) 스토어는 7,705달러를 보너스로 받게 됐다.

페리스 리쿼 업주 앤키트 보라는 “지난달 파워볼 열풍시 하루 5만4,000개 이상의 복권을 팔았다”고 말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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