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솔라노 카운티서 지진

2016-02-01 (월) 03:53:47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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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모 2.9*2.6 두 차례

솔라노 카운티 그리질리 아일랜드에서 두 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첫 번째 지진의 규모는 2.9로 지난달 31일 오후 8시24분 피츠버그에서 북쪽으로 5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일어났다. 두 번째 지진의 규모는 2.6으로 같은 지역에서 1일 새벽 2시33분에 발생했다.

소방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는 보고된 바 없다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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