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앤코리아 한글학교 ‘음력설잔치’

2016-01-29 (금) 03: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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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7일 아가페교회

베이지역 한인입양인단체 미앤코리아(Me&Korea, 대표 김민영)가 운영하는 한글학교가 2월 7일 음력설잔치를 개최한다. 격주 일요일 아가페교회(전 콘트라코스타장로교회)에서 진행되는 한글학교는 이날 세배, 윷놀이, 연 만들기뿐 아니라 녹두전, 만두 등 음력설 음식을 만들며 한국문화를 익혀나갈 예정이다. 참가비는 가정당 10달러이며 미앤코리아 회원들은 무료이다.

▲일시: 2월 7일(일) 오후 3시 30분-6시
▲장소: 아가페교회(2460 Old Crow Canyon Rd, San Ramon, CA 94583)
▲문의: (408)616-9473, www.meand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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