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12월 실업률 5.9%
2016-01-30 (토) 12:00:00
12월 일리노이주의 실업률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상승했다. 시카고메트로폴리탄지역은 변동이 없었다. 주고용안전국(IDES)과 노동통계국이 최근 발표한 관련 자료에 따르면, 일리노이주의 12월 실업률은 5.9%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8%보다 0.1% 올랐다. 미전역의 실업률은 4.8%였다.
시카고메트로폴리탄지역의 경우는 지난 12월 한달동안 2만6,80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겨났지만 실업률은 전년동기와 같은 5.6%를 기록했다. 새로운 일자리는 전문직, 서비스, 건축, 교육, 의료 관련 직종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일리노이주내 10만명이상이 거주하는 시들의 실업률은 시카고시는 변동이 없었고 엘진, 졸리엣, 네이퍼빌, 오로라시는 모두 소폭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