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는 지난 26일 샌프란시스코와 이스트베이 지역 본보 필진들을 초청해 신년 만찬회를 가졌다.
이날 더블린 반석정(구 더블린 오가네)에서 열린 행사에서 강승태 본보 지사장은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신문과 방송을 볼 수 있지만 필진 여러분의 글은 오직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에서만 처음 접할 수 있는 글”이라면서 앞으로도 한국일보 SF에서만 볼 수 있는 좋은 글들을 계속해서 써달라고 당부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안규태 공인회계사(경제섹션 안규태 칼럼), 손수락 편집위원, 하시용 목사(종교인 칼럼), 김정수(김정수 칼럼). 김희봉(김희봉 칼럼), 강승태 본보 지사장, 전유경 칼럼니스트, 최정화(English for Soul), 김옥교 시인(김옥교 칼럼), 백인경(여성의 창)씨. 산호세 지역 필진 초청 모임은 지난 21일 열렸다.